보존형 : 총량(질량, 운동량, 에너지…) 보존을 직접적으로 표현한 형태
- $\frac{\partial \rho}{\partial t} + \nabla \cdot (\rho \vec{u}) = 0$
비보존형 : 개별 입자의 변화율을 표현한 형태
- $\frac{D\rho}{Dt} = - \rho \nabla \cdot \vec{u}$
비보존형으로 불리는 이유
- 보존법칙 : 들어온 양 - 나간양 = 변화량
- 비보존형의 경우 이 보존법칙이 드러나게 쓰지 않기 때문.
- 입자가 느끼는 변화율 $\frac{D}{Dt}$형태로 쓰여있기 때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