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체와 유체의 차이
- 고체 : 전단응력에 저항할 수 있는 물질 (외부의 힘에 의해 변형되어 전단응력이 생겨도 이게 물질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함. 힘을 없애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감. → 소성변형이 일어나면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음)
- 유체 : 전단응력에 저항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변형되는 물질 (외부의 힘에 의해 변형되어 전단응력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이 전단응력에 의해 무조건 형태가 변형됨.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지 못함)
응력
- 물체에 외력이 작용할 때, 그 힘에 저항하며 물체 내부에 생기는 힘
- 전단응력 : 전단 변형에 대한 응력
- 수직응력
고체에서의 응력
- 변형을 받으면 내부적으로 에너지를 저장하고, 이 에너지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힘을 발생시킴.
- 복원력(탄성력)이라고 보면 됨. 스프링과 비슷.
유체에서의 응력
- 유체는 전단응력에 대해 탄성적으로 저항하지 못함
- 유체는 전단응력이 존재하는 한 끝없이 변형됨
점성 = 운동점도 : 유체가 얼마나 끈적이는가?
$\mu = \frac{\tau}{\frac{du}{dy}} = \frac{\tau}{\dot\gamma}$
동점도 : 그 끈적임이 얼마나 빠르게 운동량을 확산시키는가? 단위시간당 전단운동이 얼마나 넓게 확산되는가?